하늘이 韓 야구 돕는다! '부상' 김혜성, 8강전 출전 가능…류지현 감독 "앞으로 뛰는데 문제 없다" 오피셜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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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韓 야구 돕는다! '부상' 김혜성, 8강전 출전 가능…류지현 감독 "앞으로 뛰는데 문제 없다" 오피셜 공식입장

기적 같은 호주전 승리와 함께 전세기를 타고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한 한국 야구대표팀에 좋은 소식이 하나 나왔다.

당장 14일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출전도 가능하다는 게 한국 야구대표팀을 지휘하는 류지현 감독의 공식 입장이다.

류 감독은 현지시간으로 11일 오전 2시(한국시간으로 11일 오후 3시) 마이애미 대표팀 숙소에 도착한 뒤 현지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김혜성의 향후 경기 출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또렷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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