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복싱을 하지 MMA 왜 하나, UFC 선수들 생계 어렵다” 레전드 로우지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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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복싱을 하지 MMA 왜 하나, UFC 선수들 생계 어렵다” 레전드 로우지 작심 발언

과거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했던 론다 로우지(미국)가 작심 발언을 날렸다.

미국 매체 MMA 정키는 11일(한국시간) “로우지가 ‘많은 UFC 선수가 빈곤한 수준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MMA계 최고 단체인 UFC가 선수들에게 돈을 쓰지 않으면, MMA로 성공을 꿈꾸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게 로우지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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