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포니정재단 빌딩에서 진행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여자축구대표팀의 비즈니스석 요구와 관련된 비판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축구협회는 현재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여자아시안컵에 출전하는 여자대표팀 선수들에게 비즈니스석을 제공했다.
그리고 현재 여자축구대표팀은 여자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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