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현주엽이 아들을 속이고 아르바이트를 시켰다.
이날 현주엽은 아들 현준희와 밥을 먹은 뒤 지인이 있다는 바닷가로 향했다.
현준희는 "아빠 날 속인 거냐.솔직히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하자 현주엽은 "솔직히 말했으면 네가 왔겠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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