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거래업체인 셸이 카타르에너지(QE)에서 구매하는 LNG 물량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시간)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세계 2위 LNG 수출국인 카타르는 최대 LNG 생산시설의 생산 중단을 발표한 데 이어 국영기업 카타르에너지는 LNG 계약에 대한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카타르산 LNG를 구매하는 토탈에너지스, 일부 아시아 기업도 카타르에서 불가항력 통지를 받고 고객사에 생산 중단이 계속되는 한 카타르 LNG를 판매할 수 없다고 알렸다고 다른 소식통 2명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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