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시범경기를 통해 야수진 베스트 라인업과 필승조 구성을 완료할 전망이다.
올겨울 포지션을 바꾼 선수들이 미야자키(일본) 2차 스프링캠프 실전 경기를 통해 김태형 감독의 평가를 받았다.
한동희가 1루수로 고정될 가능성이 커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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