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이란 당국자·단체 19곳에 대한 신규 제재를 승인했다.
칼라스 대표는 "EU는 이란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역내 이익을 보호하고 이란 내부의 탄압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추적할 것"이라며 "이란의 미래가 억압 위에 세워질 수 없다는 메시지도 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U는 지난 1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에 앞장섰다며 테러단체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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