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방송에서 김정태는 "지후는 좋게 말하면 유니크하고, 나쁘게 말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라며 "초등학교 3학년 때 노트북을 너무 오래하길래 혼을 냈는데 알고보니 게임을 만들고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김정태는 아들 지후가 영어를 먼저 배워 한국말이 느리자 "발달장애가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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