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식민지·독재 극복한 닮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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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식민지·독재 극복한 닮은 나라”

이어 "무엇보다도 가나는 우리 국민에게 아주 친숙하고 정겨운 나라"라며 "양국이 공식 수교를 맺기 전인 1975년에 한국에서는 가나에서 생산된 코코아를 원료로 하는 초콜릿이 처음 출시됐다.

마지막으로 "저도 빠른 시간 내에 가나에 가서 코코아 상태가 어떤지도 한 번 보고 가나 국민 한번 만나보고 싶기도 하다"며 "양국 간 우정과 호혜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정상회담 후 이 대통령과 마하마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한국과 가나 간 협정 1건과 MOU 2건 서명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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