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예비 남편에 대한 정보를 바로잡았다.
옥순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프로포즈 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기사에서 (예비 남편을) ‘20년 동안 내 곁을 지켜준 사람’으로 표현해 주셨는데, 그 시간은 나와의 시간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옥순은 “나는 그 사랑의 깊이와 그 책임의 무게를 존경했다.그 존경이 평생을 약속하는 마음으로 이어졌다”면서 “마지막까지 지켜낸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시간도 쉽게 놓지 않을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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