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오는 한 선수를 해리 매과이어가 매우 높게 평가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작별했고, 빌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100경기 이상 함께 뛰었던 매과이어가 린델뢰프의 복귀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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