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바이낸스 이란제재 회피 연루 의혹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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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무부, 바이낸스 이란제재 회피 연루 의혹 조사"

미 법무부가 대(對)이란 제재 회피에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인 바이낸스가 활용됐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 조사는 이란이 지원하는 테러 단체 네트워크에 공급된 10억 달러(약 1조5천억원) 이상의 자금 흐름에 관한 바이낸스의 내부 조사가 중단된 사실이 내부 문서와 관계자 진술로 드러나면서 시작됐다.

한편 바이낸스 측은 WSJ에 "어떠한 제재 대상 단체와도 직접 거래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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