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업무협약식./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협력 기관을 추가 지정하며 촘촘한 지역 의료망 구축에 나섰다.
부산 북구는 지난 10일 화명마디튼튼재활의학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올해 1월 빛하늘의원, 푸른솔한의원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화명마디튼튼재활의학과의원까지 협력 기관을 확대하며 지역 내 재택의료 서비스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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