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값싼 드론의 높은 파괴력이 확인되면서 적 군용기나 대형 미사일을 막기 위해 설계된 값비싼 방공 체계가 별안간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여겨지기 시작했는데 중동 전쟁으로 이런 인식이 더 커지고 있다.
그는 "(이란 드론) 요격을 위해 전투기나 방공 미사일에 심하게 의존하는 건 확실히 값싼 방식이 아니다"라며 우크라이나가 전선에서 드론 요격용 드론 개발에 앞장서 온 것과 달리 미국은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미국 국방부도 우크라이나 방산업체들에 요격용 드론을 문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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