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의 아내 전여진 교수가 아들 지후 군의 아스퍼거 증후군을 의심했다.
이날 전여진 교수는 “지후가 언제나 한국말이 너무 어렵다고 한다.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남의 말을 듣는 훈련이 필요해서 말할 때 천천히 이야기하고 똑바로 발음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후가 남한테는 관심이 없다.저 사람이 어떤지는 아예 관심이 없는 거다.배려 하는 문화가 우리나라에 많은데 그게 맞지 않는 거다.친구들이 인사하면 고개만 끄덕였다.그래서 아빠가 알려줘서 이제 안녕을 한다”며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한다.반면 영어를 잘하는 건 좋은 현상이다.양날의 검이다.그래도 훈련을 많이 해서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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