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미국 대리하는 이란 주재 대사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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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미국 대리하는 이란 주재 대사관 폐쇄

스위스 정부가 이란 주재 대사관을 폐쇄했다.

스위스 외무부는 11일(현지시간) "중동 전쟁과 커지는 위험을 고려해 테헤란 주재 스위스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며 미국과 이란 양쪽에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란 주재 스위스 대사관이 미국을 대신해 이란과 소통하거나 현지에 체류하는 미국인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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