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농촌 일손 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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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농촌 일손 해결 나서

연천군이 관내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지난 6일과 10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본격적으로 입국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천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이 입국한 데 이어 10일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114명이 추가로 입국하여 총 14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관내 56개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됐다고 전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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