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은 정보 수집부터 표적 선정, 무기 체계 운용에 이르기까지 작전 전반에 AI를 활용하며 현대전의 패러다임을 전환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 진보의 이면에는 살상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전쟁의 윤리적 토대를 무너뜨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의 더 타임스와 미국 타임(TIME)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단행된 미·이스라엘 합동 공습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는 AI가 표적을 선정하고 드론이 자율 판단으로 추적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된 첫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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