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의 뱀파이어 소재 MMORPG ‘뱀피르’가 첫 신규 클래스 ‘아카샤’ 추가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아카샤’ 출시와 더불어 클래스 및 외형 변경권을 지급하며, ‘베즈단 영지’ 내 신규 지역과 새로운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 고난도 콘텐츠를 추가했다.
8주 접속 시 영웅 등급 형상과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모두 증정하는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을 두 배로 늘려주는 등 빠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