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3분께 포천시 소흘읍 가구거리의 한 가구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43번 국도와 인접한 상가 밀집 지역으로, 주변에 민가까지 모여 있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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