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김지영, 천만원 산후조리원에 기겁 "임신 8주차에도 예약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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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 김지영, 천만원 산후조리원에 기겁 "임신 8주차에도 예약 불가"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산후조리원 예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12주차 |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남편에게 재테크 강의 들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조리원에도 동기문화가 있더라.그게 싫어서 없는 곳으로 선택했다"며 "임신 8주차 때 가고 싶은 데가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이미 마감이라더라"라며 어마어마한 산후조리원의 경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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