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걸음마 코칭을 받아 첫 걸음을 내딛었다.
심형탁은 "하루는 13개월에도 못 걸을 것 같다"며 속상해했지만, 김준호는 "이렇게 서 있으면 금방 걷는다"고 확신했다.
이어 김준호는 '국가대표' 면모를 뽐내며 하루의 걸음마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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