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북쪽으로 11해리(약 20.4㎞) 떨어진 해상에서 태국 선적의 3만t급 벌크선(포장하지 않은 대량의 화물을 실어나르는 배) '마유리 나리'(Mayuree Naree)호가 공격을 받아 선체가 손상됐다.
이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신들이 태국 선적의 '마유리 나리' 벌크선을 공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로이터가 이란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피격 선박들을 포함해 지난달 28일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지금까지 공격받은 선박은 최소 14척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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