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서 김정난은 평소 단골 식당으로 알고 방문한 곳에서 종업원으로 변신한 온유와 마주하며 역대급 깜짝 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김정난은 처음에 “종업원이 참 잘생겼다”, “아이돌 같다.약간 온유 닮지 않았냐”며 감탄했다.
당시 김정난은 샤이니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며 온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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