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 중인 상황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19)가 ‘쇼핑 브이로그((V-log)’를 올려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카이 트럼프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에 ‘비밀경호국을 데리고 에레혼(Erewhon)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카이는 에레혼 매장에서 쇼핑하고 호텔로 돌아가 음식을 맛보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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