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진영읍 주거지 인근 준공업지역의 대기질을 개선하고자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패키지 사업을 확대한다.
김해시는 진영읍 진영·본산리 준공업지역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대기질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곳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선정해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김해시는 2025년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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