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법시험 부활 검토 사실 아니다"…로스쿨 논란 속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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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법시험 부활 검토 사실 아니다"…로스쿨 논란 속 해명

청와대가 사법시험 일부 부활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공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사법시험 부활 검토’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청와대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와 별도로 사법시험을 통해 연간 50∼150명의 법조인을 선발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해당 계획을 조만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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