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은 10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시청자를 만난 고윤정은 내달 18일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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