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제14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서 정재인-손준혁에 승, 공동3위 김행직-최호타, 김갑세-채승은 최완영-황의종이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덜고 국토정중앙배 정상에 올랐다.
최완영-황의종(광주)은 11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이하 국토정중앙배) 3쿠션 복식 결승서 정재인-손준혁(경기)을 30:14(23이닝)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최완영-황의종은 차분하게 점수 차를 벌리며 20:9(18이닝)로 달아났고, 이후 21~23이닝에 10점을 몰아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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