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란대사관이 건물 외벽에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사진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있다.
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걸린 현수막.
외교부는 관련 문의에 “관련 사항에 관해 확인해 주기 어려운 점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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