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과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지난 10일 전남 목포신항만 배후단지에 위치한 KOMERI 연안해상기술연구센터에서 ‘친환경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기술 교류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 환경규제 강화와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무탄소 연료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기반의 친환경 선박 기술협력과 전문 인력 양성의 적기 공급을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암모니아의 독성과 부식성 문제를 해결하는 안전 제어 기술과 고효율 엔진 시스템 개발을 포함해 ▲친환경 무탄소 연료 선박 지역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 ▲친환경 선박 기자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공동연구 협력 ▲암모니아 연료공급 및 추진시스템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