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가 정규리그 막판까지 안갯속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이 12일 3위(승점 55)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승점 3을 챙기고, 현대캐피탈이 13일 7위(승점 16) 삼성화재전에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한다.
흥국생명은 1경기, GS칼텍스는 3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설령 4위로 내려서더라도 3위와의 승점 차가 3점 이내가 되는 구도가 가능해 최소 준플레이오프를 통한 포스트시즌 진출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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