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단은 11일 "손주영이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LG 소속 선수는 7명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많다.
LG가 국제대회 부상 징크스의 희생양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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