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하러 간 사이 줄행랑"…'음주 뺑소니' 현직 경찰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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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측정하러 간 사이 줄행랑"…'음주 뺑소니' 현직 경찰 집행유예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이 음주 감지기를 가지러 간 사이 현장을 벗어난 현직 경찰관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경위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감지기를 가져오려고 자리를 비웠고, 그 사이 A경위는 자신의 차량을 몰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A경위는 사고 발생 약 12시간 뒤 남양주북부경찰서에 자신 출석했고, 당시에는 음주 반응이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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