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11일 오전 제1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세종시가 획일적 도시계획으로 인해 상권 침체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기획력과 행정력이 필요하다"라며 "상권이 붕어빵처럼 똑같은 프랜차이즈와 건물 외관으로 인해 '지루한 도시'란 오명을 쓰고 있다"는 현주소부터 지적했다.
이에 ▲범정부 공모사업 적극 추진 ▲공공 지원형 상권 자산운용사 설립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상인들이 복잡한 공모사업을 감당하기 어렵고, 지분으로 분산된 소유주들이 단합된 목소리를 내기 힘든 현실에 있다"라며 "중앙정부의 예산을 가져오는 기획력과 흩어진 소유권을 묶어낼 과감한 행정력으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상권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