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감사의 정원’을 대표적인 세금 낭비 사례로 꼽았다.
이어 “‘감사의 정원’은 시민이 원하지도 않았고, 오직 오세훈 시장 개인의 의지로 시작된 사업”이라며 “그마저도 절차를 위반해 공사가 멈춰서면서 투입된 세금의 향방에 대해 시민들이 어처구니없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런 부분이 가장 전형적인 세금 낭비 사례”라며 “이를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향후 공약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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