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44년 역사상 첫 6연패’ 투도르 감독 목숨 위태…“부임 26일 만에 통제 범위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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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44년 역사상 첫 6연패’ 투도르 감독 목숨 위태…“부임 26일 만에 통제 범위 벗어나”

토트넘 소방수로 부임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경질 위기에 놓였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4경기 만에 사임 위기에 놓였을까”라며 “이 상황은 그가 부임한 지 불과 26일 만에 그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듯하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패배로 공식전 6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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