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10일(현지 시간) 11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의 미사일 등 무기 소모가 빠르게 늘어나며 공급 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 블룸버그 “美-이란 ‘무기 소진’ 경쟁” 블룸버그는 이날 “전투 과정에서 미군과 동맹국의 주요 군사 자산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미국의 무기 소진 상황을 분석했다.
● ‘미사일 자산 재배치’ 사례로 한국 언급 전쟁이 현재와 같은 강도로 장기화될 경우 미국은 다른 지역에 배치된 미사일 방어 자산을 이동 및 재배치해야 할 가능성도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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