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의 격화 속에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스라엘의 현지 공관을 폐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페니 웡 호주 외교부 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UAE 아부다비 주재 호주 대사관과 두바이 주재 호주 영사관, 이스라엘 텔아비브 주재 호주 대사관이 지난주부터 문을 닫은 상태라고 밝혔다.
호주 정부에 따르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개시 당시 중동 지역에 있던 호주 국민은 약 11만5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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