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지수가 칸 시리즈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았다.
지난 10일 칸 시리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케이팝 아이콘이자 슈퍼스타 블랙핑크 지수가 핑크카펫을 밟고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설강화'로 큰 호평을 받으며 데뷔한 후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서미래 역으로 연기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