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청노조와 교섭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 원청은 현재 총 221곳으로 이 중 한화오션(042660)과 포스코, 쿠팡CLS 등 5곳이 교섭 절차를 개시했다.
◇한화오션·포스코 절차 개시…원청 216곳 ‘묵묵부답’ 노조별 원청 교섭 요구 현황 1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인 지난 10일 오후 8시 기준 407개 하청 노조·지부·지회(8만 1600명)는 총 221개 원청 사업장에 교섭을 요구했다.
노동위는 교섭단위 분리 신청이 들어오면 원청의 사용자성을 판단하고, 사용자성이 인정된다고 보면 분리 여부를 결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