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 정박 日해운사 컨테이너선 손상…부상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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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만 정박 日해운사 컨테이너선 손상…부상자 없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해협 안쪽 페르시아만에 머물고 있던 일본 해운업체 상선미쓰이의 컨테이너선이 11일 일부 손상됐다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이 보도했다.

이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약 100㎞ 떨어진 페르시아만 해역에서 닻을 내리고 정박 중이었으며, 선원이 충격을 감지한 뒤 선체를 살펴 선미 일부가 손상된 것을 확인했다.

이번 사안과는 별개로 호르무즈 해협 바깥쪽 오만만에 있던 상선미쓰이의 다른 선박도 선체 일부에서 손상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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