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서는 약 3,000만 유로(약 51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행사하면 된다.매체는 래시포드가 스페인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만큼, 다음 시즌에도 캄프 누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후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래시포드는 공식전 38경기에서 10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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