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보실이 11일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안보 정책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경제안보 분과 자문위원 10명이 참석해 에너지와 공급망, 전략산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오 차장은 “최근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경제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정부는 에너지, 반도체 및 핵심광물 등 주요 경제안보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경제의 안정성과 회복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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