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자리잡은 연기파 배우들이 연이어 연극 무대로 향하고 있다.
(사진=LG아트센터) 14세 나이로 영화 ‘괴물’에 출연해 ‘천만 관객 배우’가 된 고아성도 연극 무대에 오른다.
고아성은 LG아트센터가 제작한 ‘바냐 삼촌’(5월 7~31일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홀)에서 ‘소냐’역을 맡아 연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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