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폐자원이 신소재로…2540억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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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자원이 신소재로…2540억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폐플라스틱과 폐자동차, 풍력발전 폐부품 등 버려지는 자원을 신소재 수준으로 되살리는 대규모 국책 기술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폐자원의 순환이용성을 높이기 위한 순환원료의 생산 전주기(전처리-원료화-관리) 기술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이번 사업에서는 폐플라스틱과 폐자동차, 풍력발전 폐부품과 중소형 폐전기전자제품 등 4대 핵심 품목을 대상으로 전처리부터 원료화와 관리체계 구축까지 전주기 순환이용의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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