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온누리호를 대체할 차세대 해양연구선 개발에 5년간 1천916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제2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선정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정성 검토를 거친 해양수산부의 해양연구선 대체 건조사업은 지난해 8월 국무회의를 통과해 예타를 면제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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