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중국대사관이 이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올린 18초짜리 영상은 '미주의 방패' 로고가 걸린 선상 회의실에서 남색 양복을 입은 흰머리수리가 책상 위 빨간색 버튼을 누르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흰머리수리는 한데 모인 작은 새들의 머리 위로 방패를 올려주는데, 그 순간 방패에서 창살이 밑으로 뻗어 나왔고 새들은 새장에 갇힌 꼴이 됩니다.
흰머리수리는 새장을 바라보며 "때때로 안보에는 약간의 통제가 따른다"고 말하고, 영상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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