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을 경유하는 해당 송전망의 입지선정위는 6월 종료될 예정으로 최적 경과지 선정을 앞두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입지선정위원회가 운영되는 동안 최적경과대역을 정하고 실제 현장의 상황을 주민대표들이 제시해 이를 반영해 송전선로의 최종 입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입지선정위를 통해 송전선로의 지역사회 수용성을 높일 계획이었지만 현실에서는 입지선정위와 지역사회가 분리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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