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IMA '3호 사업자' 될 듯…증선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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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IMA '3호 사업자' 될 듯…증선위 통과

NH투자증권[005940]이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될 예정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추후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의결을 거치면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세 번째 IMA 사업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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